국민의, 국민에 의한, 국민을 위한
국내외 의회 발의 법안을 검색하고 진행 현황을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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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 166 페이지건축사법 시행령이 개정되어 건축 설계 및 감리 업무의 기준이 한층 명확해진다. 이번 개정안은 건축사의 책임 범위를 구체화하고 업무 수행 기준을 강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개정된 규정은 건축 품질 향상과 안전성 강화를 통해 국민의 건축물 이용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해군항공사령부의 조직 운영 체계를 정비하는 내용의 법안이 추진된다. 이번 개정안은 해군 항공 전력의 효율적 관리와 지휘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구체적인 규정 개선을 통해 해군항공사령부의 업무 수행 능력을 높이고 조직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육군이 과학화전투훈련단의 조직 운영을 규정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이는 군의 현대화된 훈련 체계를 법적으로 정립하고 체계적인 전투 교육을 강화하기 위한 조치다. 해당 법안은 훈련단의 역할과 책임을 명확히 하며 효율적인 조직 관리를 도모한다. 이를 통해 육군은 과학적이고 실전적인 훈련 환경을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가 인터넷 주소 자원 관리를 위한 시행령을 제정했다. 이 법령은 도메인 이름과 IP 주소 같은 인터넷 기본 자원의 할당, 관리, 분쟁 해결 절차를 구체적으로 규정한다. 인터넷 이용이 급증하면서 이러한 자원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른 조치다. 앞으로 인터넷 주소 자원의 투명한 관리와 이용자 보호가 강화될 전망이다.
정부가 보호소년의 처우 기준을 구체적으로 규정하는 시행령을 마련했다. 이 시행령은 소년원과 보호관찰소 등에서 비행 청소년들을 어떻게 지도하고 관리할지에 대한 세부 규칙을 담고 있다. 교육, 직업훈련, 심리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사회 복귀를 돕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부가 한국수화언어법 시행령을 제정해 수화를 공식 언어로 인정하고 사용 환경을 개선한다. 이 시행령은 농인과 청각장애인들이 일상생활과 교육, 의료 현장에서 수화로 소통할 수 있도록 통역 지원과 교육 기준을 마련한다. 공공기관과 방송사 등에서 수화 통역 서비스를 제공하도록 의무화하고, 수화 교육 자격 기준도 정한다.
검찰과 특별사법경찰관이 수사 과정에서 다루는 개인정보를 더욱 엄격하게 관리하도록 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이 법안은 수사기관이 보유한 개인정보의 수집, 이용, 보관 기준을 명확히 하고 정보 유출을 방지하기 위한 구체적인 규정을 담고 있다.
정부가 도선 제도를 현대화하기 위해 도선법 시행령을 개정한다. 이번 개정은 항만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도선사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구체적인 규정 정비를 통해 해상 안전을 강화하고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도선 서비스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 시행령은 관련 업계와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동시에 고려해 마련됐다.
국가인권위원회의 조직과 운영 방식을 규정하는 시행령이 제정된다. 이 시행령은 인권위의 위원 구성, 의사결정 절차, 사무처 운영 등 구체적인 실행 기준을 담고 있다. 인권 침해 사건 조사와 구제 업무를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한 법적 토대를 마련하는 것이 목표다. 이를 통해 국민의 기본권 보호와 인권 신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