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농촌 지역과 농산물의 미적·기능적 가치를 높이는 '농업·농촌디자인'을 법적으로 정의하고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그동안 농촌은 단순 생산지에서 벗어나 관광, 문화, 거주가 어우러진 복합 공간으로 변모했으며, 디자인을 통한 농산물의 부가가치 창출이 시장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농업·농촌디자인 개발을 촉진하는 정책을 추진하게 되어 농촌의 가치 향상과 농업인의 삶의 질 개선을 도모할 수 있을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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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농업ㆍ농촌 및 식품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기본 이념 등을 규정하고 있으나, 농업ㆍ농촌의 공간, 농수산물ㆍ식품 및 관련 서비스의 미적ㆍ기능적ㆍ경제적 가치를 종합적으로 제고하기 위한 농업ㆍ농촌디자인에 대한 개념규정과 체계적인 정책 추진 근거는 마련되어 있지 아니함
• 내용: 그런데 최근 농업ㆍ농촌은 단순한 생산 공간을 넘어 정주환경, 경관, 문화, 서비스가 융합된 복합적 생활ㆍ산업 공간으로 인식되고, 농수산물 및 식품 분야에서도 디자인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 소비자 신뢰 제고 및 시장 경쟁력 강화의 중요성이 증대되고 있어 농업ㆍ농촌디자인을 체계적으로 정의하고, 관련 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필요성이 증대되고 있음
• 효과: 이에 농업ㆍ농촌디자인의 개념을 법률에 명확히 규정하고,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농업ㆍ농촌디자인 개발 촉진 및 진흥을 위한 시책을 수립ㆍ추진하도록 함으로써 농업ㆍ농촌의 가치 증진과 식품산업의 경쟁력 강화 및 농업인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3조, 제14조 및 제44조의2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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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농업·농촌디자인 정책 추진을 위한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의 시책 수립에 따른 예산 소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농수산물 및 식품 분야에서 디자인을 통한 부가가치 창출로 인한 산업 수익성 증대가 기대된다.
사회 영향: 농업·농촌을 정주환경, 경관, 문화, 서비스가 융합된 복합적 생활·산업 공간으로 조성함으로써 농업인과 국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다. 농수산물 및 식품의 디자인 가치 제고를 통해 소비자 신뢰 제고 및 시장 경쟁력 강화가 이루어진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1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0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0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9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1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8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0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07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