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농협 준법감시인을 현행 1명에서 5명 이상으로 늘리는 내용의 농업협동조합법 개정안이 추진된다. 농협은행과 자회사들에서 최근 5년간 대규모 금융사고가 반복되면서 감시 체계 강화의 필요성이 제기된 것이다. 개정안은 준법감시인의 인원을 확대해 금융 리스크 관리와 소비자 보호를 강화하고, 중앙회 임직원의 법령 준수도 철저히 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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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농업협동조합중앙회는 법령과 정관을 준수하고 중앙회의 이용자를 보호하기 위하여 내부통제 기준을 정하고, 내부통제기준 준수여부 점검과 내부통제기준을 위반하면 이를 조사하여 감사위원회에 보고하는 준법감시인을 1명 이상 두도록 하고 있음
• 내용: 그런데 농협은행 등 금융지주회사와 9개 자회사에서 ‘19년부터 5년간 대규모 금융사고가 끊임없이 발생하고 있어 준법감시인이 준법감시를 통한 내부통제와 리스크 관리 및 금융소비자보호 등의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음
• 효과: 이에 농업협동조합중앙회의 준법감시인을 현행 1명 이상에서 5명 이상으로 확대하여 중앙회가 금융지주회사와 자회사에 대한 감시ㆍ감독 기능을 강화하고, 중앙회 임직원의 법령과 정관 준수 여부와 이용자 보호를 위한 책무와 관련된 내부통제를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125조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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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준법감시인을 1명 이상에서 5명 이상으로 확대함에 따라 농협중앙회의 인건비 및 운영비가 증가한다. 이는 농협의 운영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조합원 부담 증가 가능성이 있다.
사회 영향: 준법감시인 확대를 통해 농협중앙회와 금융지주회사, 9개 자회사에 대한 감시·감독 기능이 강화되어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가 개선된다. 2019년부터 지속된 대규모 금융사고 재발 방지에 기여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1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0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0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9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1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8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0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07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