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전기사업법을 개정해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시 여러 미래 시나리오를 함께 제시하도록 한다. 기존 법률은 재생에너지 확대와 기술변화 같은 미래 불확실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은 국내외 기후·에너지 정책 변화와 기술 발전을 고려해 다양한 시나리오별 분석 자료를 포함하고 공개하도록 규정했다. 이를 통해 에너지 정책의 신뢰성을 높이고 급변하는 에너지 환경에 더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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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산업통상자원부장관으로 하여금 전력수급의 안정을 위하여 전력수급기본계획(이하 “기본계획”이라 함)을 수립하도록 하되, 전력수급의 기본방향, 장기전망, 발전설비계획, 전력수요 관리 등에 관한 사항을 포함하여 수립하도록 하고 있음
• 내용: 그런데 이는 과거 전원개발을 우선시하던 시대의 기본계획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무탄소 기술발전, 전기화 등 미래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다양한 시나리오별 모델링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음
• 효과: 이에 기본계획을 수립ㆍ변경할 때 국내외 기후ㆍ에너지정책과 기술변화에 대한 불확실성을 고려하여 복수의 시나리오별 모델링을 포함하여 작성되고 이를 공개하도록 함으로써 기본계획의 충실성 확보 및 변화하는 에너지정책에 부합하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25조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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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전력수급기본계획 수립 시 복수의 시나리오별 모델링 작성 및 공개에 따른 행정 비용이 발생한다. 재생에너지 확대와 무탄소 기술 전환에 따른 발전설비 투자 구조의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
사회 영향: 전력수급기본계획의 투명성 강화로 국민이 에너지정책의 불확실성과 다양한 시나리오를 인지할 수 있게 된다. 기후변화 대응과 에너지 전환에 부합하는 정책 수립으로 장기적 에너지 안정성이 개선된다.
관련 회의록
제433회 제3차 상임위원회 공청회 회의록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3-26공청회
제22대 제432회 제2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2월 12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2-12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2월 0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2-06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1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1-2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5년 12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5-12-16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