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쌀값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민들을 보호하고 식량 위기에 대비하기 위해 양곡관리법을 개정한다. 개정안은 정부가 평년 가격으로 쌀, 밀, 콩을 사들여 비축하고, 가격이 떨어지면 생산자에게 차액을 보전하는 '양곡가격안정제도'를 도입한다. 또한 국내 소비량의 4개월 분 이상을 항상 비축하도록 하고, 사료용 쌀 재배 지원 등으로 농지를 유지하면서 탄력적인 생산조정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양곡수급관리위원회를 신설하고 가격 급등락 시 정부가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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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식량은 생명 유지에 필요한 필수적 요소이며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모든 국민에게 식량을 안정적ㆍ지속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시책을 수립하고 추진해야 할 책임이 있음
• 내용: 최근 전 세계적으로 식량 수요의 증가와 국제정세의 불안정화로 주요 식량의 수급과 가격 안정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음
• 효과: 특히 쌀, 밀, 콩 등 주요 양곡의 수급 및 가격 안정은 식량안보의 측면에서 국가적으로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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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정부는 평년가격으로 미곡·밀·콩을 매입하여 공공비축양곡을 국내 소비량의 4개월 분량 이상 유지해야 하며, 양곡가격안정제도를 통해 적정가격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 생산자에게 차액을 지급해야 한다. 이에 따라 정부의 양곡 매입비, 보관비, 가격보전비 등 상당한 재정 지출이 발생한다.
사회 영향: 쌀, 밀, 콩 등 주요 양곡의 안정적 공급과 가격 안정을 통해 국민의 기본적인 식량 접근성을 보장하고, 농가의 소득 안정으로 식량자급 기반을 확보한다. 또한 국제 식량 수급 불안정에 대비한 식량안보 체계를 구축하여 국가 차원의 식량 위기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1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10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01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2-0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9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13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13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8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1월 07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2025-11-07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