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수산기자재산업을 체계적으로 육성하기 위한 법안을 추진한다. 해양수산부는 5년마다 산업 육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매년 실태조사를 실시해 정확한 산업 현황을 파악할 예정이다. 어선의 자동화·무인화 기술 지원, 신기술 제품 지정·보급, 수출 지원 및 전문인력 양성 등을 통해 4조 원대 국내 시장을 성장시킨다. 또한 수산기자재 집적지를 특별 지구로 지정해 자금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관련 산업 활성화를 도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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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수산기자재산업의 규모는 세계적으로 약 110조 원, 국내 약 4조 원 이상으로 추정되지만, 제도적 기반이 없어 정확한 실태조차 파악되지 않아 산업을 육성하는 데에 한계가 있음
• 내용: 또한 수산기자재산업은 수산 인구의 고령화와 감소, 인건비 증가 등의 수산업 경영환경 변화로 인해 기계화ㆍ자동화ㆍ무인화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임
• 효과: 이에 수산기자재의 연구개발 및 보급, 수출 촉진 등을 위한 정책적ㆍ제도적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성장 잠재력이 크고 고부가가치 창출이 가능한 신기술수산기자재 관련 산업도 함께 지원하여 수산기자재산업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육성하고자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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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정부는 5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신기술 수산기자재 보급 촉진, 임대사업 지원, 수출지원, 전문인력 양성 등에 소요되는 재정을 투입하게 되며, 수산기자재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자금 지원도 이루어진다. 국내 약 4조 원 규모의 수산기자재산업 육성을 통해 고부가가치 창출 기반을 마련하는 데 정부 재정이 투입된다.
사회 영향: 수산 인구의 고령화와 감소에 대응하여 기계화·자동화·무인화 기술 보급으로 수산업 경영환경 개선에 기여한다. 수산기자재산업의 체계적 육성으로 관련 산업 종사자의 근무 환경 개선과 산업 기반 강화가 이루어진다.
표결 결과
부결— 2026-03-12T15:46:58총 293명
185
찬성
63%
0
반대
0%
0
기권
0%
108
불참
37%
관련 회의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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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제430회 제1차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2025년 1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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