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육아휴직 사용자에 대한 불이익을 명확히 금지하고 승진에서도 차별받지 않도록 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합계출산율이 0.74명으로 전 세계 최저 수준인 가운데 남녀 모두 일과 육아의 조화를 출산의 주요 조건으로 꼽은 만큼 일과 가정 양립 환경 개선이 시급하다는 판단에서다. 현행법은 육아휴직을 이유로 한 해고를 금지하지만, 실제로는 직장 분위기 때문에 휴직을 포기하거나 휴직 후 불이익을 받는 사례가 25% 가까워 실효성이 떨어지고 있다. 특히 육아휴직 기간을 근속기간에는 포함하면서도 승진 소요기간에는 제외하는 관행이 46%에 달하는 상황이다. 개정안은 불리한 처우 사례를 구체적으로 명시하고 육아휴직 기간을 승진 심사에도 전부 반영하도록 규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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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우리나라 합계출산율은 0
• 내용: 74명(‘24
• 효과: )으로 수년째 전 세계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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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본 법안은 기업의 인사관리 체계 변경에 따른 간접적 비용 증가를 초래하나, 직접적인 재정 지출을 수반하지 않습니다. 육아휴직 기간을 승진소요기간에 산입함으로써 기업의 인사 운영 방식 조정이 필요합니다.
사회 영향: 육아휴직 사용자에 대한 승진 불이익을 제도적으로 해소하여 일·가정 양립 환경을 개선합니다. 남성의 92.1%, 여성의 89.7%가 '근로 시간과 육아시간의 조화'를 출산 의향의 주요 조건으로 꼽은 만큼, 저출산 위기 완화에 기여할 수 있습니다.
관련 회의록
제433회 제3차 상임위원회 공청회 회의록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3-26공청회
제22대 제432회 제2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2월 12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2-12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2월 06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2-06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6년 01월 21일)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2026-01-2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0회 제1차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2025년 1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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