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사이버 보안 교육과 전문가 양성을 통합 관리하는 새로운 법안을 추진한다. 현재 여러 법률에 분산된 보안 인력 육성 규정들을 하나로 묶어 중복 투자를 없애고 체계적인 교육을 실현하려는 취지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년마다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초중고와 대학의 보안 교육을 지원하며, 전문인력개발원을 설립해 자격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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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산업의 발전과 함께 정보에 대한 해킹 시도 등 사이버 공격 또한 지능화ㆍ고도화 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정보의 훼손, 변조, 유출 등을 방지 및 복구하고 보안기술을 활용하여 사이버 범죄 등에 대응하는 ‘정보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음
• 내용: 이와 관련하여 현재 「정보보호산업의 진흥에 관한 법률」, 「정보통신기반 보호법」, 「전자정부법」 등에서 정보보호를 위한 전문인력의 양성의 근거를 두고 있으나, 전문인력 양성과 관련된 내용을 여러 법률에서 규정하고 있어 양성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사업의 중복으로 인한 예산 낭비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 효과: 이에 법률의 제정을 통하여 정보보호 교육의 진흥과 정보보호 전문인력 육성에 관한 내용을 일괄적으로 규율하고, 정보보호 교육 및 전문인력 육성이 체계적이고 전문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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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정보보호 교육 및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정보보호전문인력개발원 설립, 5년 기본계획 수립, 학교 교육 지원 등으로 인한 정부 재정 투입이 발생한다. 기존 여러 법률에 분산된 사업을 일괄 규율함으로써 중복 사업으로 인한 예산 낭비를 방지할 수 있다.
사회 영향: 초·중등학교 및 고등교육기관에서의 정보보호 교육 실시로 국민의 정보보호 인식이 제고되며, 행정기관 및 공공기관 종사자에 대한 직무역량 교육으로 공공부문의 정보보안 수준이 강화된다. 정보보호 전문인력 자격제도 운영을 통해 체계적인 인력 관리 체계가 구축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3월 11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3-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3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2월 25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2-25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2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2월 11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2-1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2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2월 10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2-10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1차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2026년 01월 29일)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2026-01-29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