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광업법이 개정돼 지하 광물 탐사 시 채취한 암석 샘플을 관리하는 국가광물자원정보센터의 법적 근거가 마련된다. 한국광해광업공단은 2017년부터 중요 광물 탐사에서 얻은 암석 샘플을 보관하고 관리해왔으나 법적 기반이 없어 예산 지원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개정으로 센터의 설치와 운영이 법적으로 명시되면서 광물 정보 보관 및 제공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전망이다. 이를 통해 광물자원 탐사와 개발이 더욱 효율적으로 진행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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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한국광해광업공단은 중요 광물자원의 탐사 시 확보된 암추(岩錐, 시추장비를 이용해 땅속에 구멍을 뚫어 채취한 원기둥 모양의 암석으로 해당 지역의 지질 구조, 암석 분표 등에 관한 핵심 정보를 담고 있는 암석 샘플을 말함)를 보관ㆍ관리하기 위하여 2017년부터 국가광물자원정보센터를 설치ㆍ운영 중에 있음 그러나 국가광물자원정보센터의 설치ㆍ운영에 대한 법적 근거가 없어 암추를 보관ㆍ관리하거나 이를 이용하기 위한 예산을 지원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 내용: 이에 국가광물자원정보센터의 설치ㆍ운영 관련 법적근거를 신설함으로써, 광물자원의 탐사 시 확보된 암추(岩錐) 등 지질ㆍ광물 정보의 보관ㆍ관리 및 관련 정보의 제공이 이루어지도록 하여 광물자원의 효율적인 탐사ㆍ개발 및 이용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86조의2 신설 및 제9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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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국가광물자원정보센터의 법적 근거 신설로 암추 보관·관리 및 예산 지원이 제도적으로 가능해진다. 광물자원 탐사·개발에 필요한 지질정보 관리 체계 구축에 따른 운영 비용이 발생한다.
사회 영향: 국가광물자원정보센터를 통해 광물자원 탐사 데이터의 체계적 보관·관리 및 정보 제공이 제도화된다. 이는 광물자원의 효율적 탐사·개발·이용을 통해 국가 자원 정책의 기초 정보 인프라를 강화한다.
표결 결과
부결— 2024-08-28T14:33:31총 300명
290
찬성
97%
0
반대
0%
1
기권
0%
9
불참
3%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6년 03월 12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6-03-12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3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6년 03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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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대 제429회 제9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5년 12월 04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5-12-04상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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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5-11-21상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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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5-11-17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