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한국광해광업공단이 해외 광물자원과 심해저 광물 개발 사업을 다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법 개정안이 추진된다. 2021년 출범 당시 부실 투자로 인한 손실을 이유로 제외됐던 해외 사업이 탄소중립과 첨단산업 성장에 따라 리튬, 코발트, 희토류 등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전략적 필요성이 대두된 것이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광물자원의 전략적 중요성이 부각되자 국가 차원에서 주요 광물 확보에 나서기로 결정했다. 이번 개정으로 공단은 해외 광물 탐사와 개발에 다시 나설 수 있게 되며, 이를 통해 첨단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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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종전의 한국광물자원공사와 한국광해관리공단을 통합하여한국광해광업공단(이하 “공단”이라 함)이 2021년에 새롭게 출범하면서 제정된 법률로서, 종전 한국광물자원공사가 수행하던 해외광물자원 및 심해광물자원의 탐사ㆍ개발ㆍ출자사업은 제외하고, 기존에 한국광물자원공사가 해외에서 수행하던 광물자원관련 사업은 해외자산이 모두 매각되면 폐지하도록 부칙에서 규정하는 등 공단은 기존보다 사업범위가 축소되었음
• 내용: 공단의 사업이 축소된 이유는 2008년부터 해외광물자원 개발사업을 담당하였던 한국광물자원공사의 해외 자원개발 투자가 부실화되면서 완전 자본잠식 상태에 빠진 이후 유관 기관인 한국광해관리공단과 통합하여 2021년 9월에 공단이 신설되면서 공단의 사업에서 해외광물자원ㆍ심해저광물자원 개발사업을 제외하였기 때문임
• 효과: 그런데 최근에 탄소중립 이행과 반도체 등 첨단산업분야의 성장이 확대되면서 리튬ㆍ흑연ㆍ코발트ㆍ니켈ㆍ희토류 등 광물자원의 수요가 대폭 증가하고 있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광물자원이 무기화되는 경향이 나타나면서 국가 차원에서 주요 광물자원을 적극적으로 확보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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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공단의 해외광물자원 및 심해저광물자원 개발사업 재개로 인해 광물자원 확보를 위한 정부 투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기존에 매각 예정이던 해외자산의 보유로 인한 재정 부담이 발생한다. 다만 리튬, 흑연, 코발트, 니켈, 희토류 등 전략적 광물자원 확보를 통해 장기적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다.
사회 영향: 탄소중립 이행과 반도체 등 첨단산업 발전에 필요한 주요 광물자원의 안정적 공급 기반을 구축함으로써 국가 에너지 안보와 산업 지속성을 강화한다. 광물자원 수급 안정화는 관련 산업의 가격 변동성 완화를 통해 국민 생활과 산업 전반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2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6년 03월 12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6-03-12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3회 제1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6년 03월 09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6-03-0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9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5년 12월 04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5-12-04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8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5년 11월 21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5-11-21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7차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2025년 11월 17일)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2025-11-17상임위원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