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분석
정부가 캄보디아 등지에서 보이스피싱과 로맨스스캠에 연루된 국민들의 여권 발급을 제한하는 법안을 추진한다. 최근 불법 취업 사기로 인한 납치·감금 사건이 잇따르고 있으며, 국내 송환자들이 위험지역으로 재출국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법안은 외국에서 위법행위로 국익을 훼손한 자와 여행경보지역을 무단 방문한 자에 대해 일정 기간 여권 발급을 제한하도록 규정한다. 이를 통해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고 범죄 연루를 차단하며 국제사회에서의 부정적 이미지를 개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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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조항 및 영향
• 배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캄보디아 등 일부 국가에서 보이스피싱 및 로맨스스캠과 연계된 불법 취업 사기로 우리 국민이 납치ㆍ감금ㆍ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다수 발생하였고, 이 과정에서 한국인이 범죄에 직접 가담한 사례도 상당수 존재하는 사실이 확인됨
• 내용: 특히 이들 중 일부는 국내로 송환된 후에도 다시 여행금지국가 또는 고위험 여행경보지역으로 재출국하는 사례가 발생하여, 국민 안전과 국익에 대한 심각한 우려가 제기됨
• 효과: 이에 외국에서 위법행위로 국익 훼손이나 외교적 부담을 초래한 자에 대하여 일정 기간 여권 발급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하고, 여행금지국가ㆍ지역을 무단 방문하는 경우에도 여권 발급 제한을 적용하여, 국민의 생명과 신체를 보호하고, 범죄 관여 및 재유입 위험을 차단하여, 국제사회에서의 ‘어글리코리안’ 문제를 예방하고자 함(안 제12조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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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영향: 본 법안은 여권 발급 제한에 따른 행정 처리 비용 증가를 초래하며, 해외 범죄 연루자의 국내 송환 및 사건 처리에 소요되는 공적 자원을 절감할 수 있다. 특정 국가로의 여행 제한으로 인한 관광산업 수익 감소는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회 영향: 본 법안은 보이스피싱, 로맨스스캠, 불법 취업 사기 등 해외 범죄 연루로 인한 국민의 생명과 신체 피해를 예방하고, 범죄 재유입 위험을 차단한다. 여행금지국가 무단 방문 제한을 통해 국제사회에서의 부정적 한국인 이미지 개선에 기여한다.
관련 회의록
제22대 제433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2026년 03월 06일)
외교통일위원회2026-03-06상임위원회
제22대 제431회 제1차 외교통일위원회 (2026년 01월 28일)
외교통일위원회2026-01-28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7차 외교통일위원회 (2025년 11월 28일)
외교통일위원회2025-11-28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6차 외교통일위원회 (2025년 11월 19일)
외교통일위원회2025-11-19상임위원회
제22대 제429회 제5차 외교통일위원회 (2025년 11월 14일)
외교통일위원회2025-11-14상임위원회